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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룡정廣龍亭 용이사는 정자입니다. 혹 느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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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090910_28/gusdlfwp_1252570345327_q4xsP4_jpg/IMG_0662--.jpg?type=m2]]></url>
					<title><![CDATA[광룡정廣龍亭 용이사는 정자입니다. 혹 느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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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젠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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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22:2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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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지식의 대중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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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불교에선 지식을 별로 좋게 보지 않는 풍토도 있다.
지견이나 견해같은 불교적인 것이 아니면 인정하기 싫어하거나 불교의 가르침만을 제일로 치려는 생각이 있고 역사적으로 자기들의 종파적인 것의 우월성을 주장하려는 것도 있다.
소승이나 대승이라는 말이나 제일의제나 승의제나&#65279; 세속제나 이러한 구분이 나오게 된것도 일반적인 우리의 생활에서 사용되는 지식과의 구분으로 자신들의 것의 진정한 것이라는 과격한 구분이다.
게다가 불교내에서도 자기들끼리 자신들이 더 나은 것이라는 다툼도 있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지식을 구분하면서 나누는 것이 자기들을 보호하거나 지키려는 의도가 있다면 이미 가르침으.......]]></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21:13: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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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지식대중화]]></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50655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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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어디서 쓴적이 있을거 같기도 하고 여기저기 떠벌린적도 있는거 같은데 심난하기도 하고 뭣해서 글을 올려본다.
우리의 인류문명을 한편으론 지식이 대중화되어가는 과정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대중화이지 상향화는 아닐지 모른다는 걱정도 있는데 그부분은 이제 고민해야할 때가 아닌가 한다.
글도 없던 시절도 있고 그 당시엔 말로 상대에게 지식을 전달 했을 것이다.
그럼 뭘 전달한 것일까?
당연히 일상의 여러 가지 사소한 것부터 생존에 필요한 것이겠지만 그런걸 말하고자 하는건 아니다.
그런건 다른 학자들이 할 것이고 난 진리라고 생각한다.
진리가 진리대응설에서처럼 지식하고 사실하고 일치하는 그런것을 말하.......]]></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20:25: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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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말하기]]></category>
					<title><![CDATA[그렇다니까!]]></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50581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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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개인적으로 생일을 포함한 경조사 챙기거나 예의 지키는 것을 별로로 생각하는데,
구정, 신정, 하나챙기는 것도 귀찮은데 두개나 ... 암튼 인사치례는 안해도 됩니다.
저야 먼저 이런걸 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할말없을때 하죠 어색해서 ㅋㅋ 그래서 앞으로 새해에 할 새해 복많이 받으라는 것을 지금 몽땅 싸잡아서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65279;그리고 생일을 앞으로 제가 살동안 맞이하게될 다른 모든 분들의 축하인사를 지금 몽땅 싸잡아서 합니다. 생일 축하해요 &#6527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 한 겁니다.
이제 안해요.......]]></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19:1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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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삶]]></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50399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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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의 구조나 작용을 설명하는 듯하지만 이걸 삶의 구조와 작용이라고 하고 싶다.
세상을 대상화하면서 객관으로 분석하는것은 다른 곳에서 다들 하는 것이니 여기서도 언제까지나 그렇게 일반적인 상식만 말할 수는 없고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이라는 변명과 함께 이런건 삶에 대한 설명이라고 하고싶다.
삶의 목적이나 의미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고 작용적인 것을 주로 말하는 것 같다. 과거말인 정기신을 빗대어서 말을 해야할거 같다.
정명성이라고해도 되는데 문명발달로 볼때 차이나를 거쳐 서구인들의 지적발달이나 취향에 익숙한 현대인에겐 좀더 사물적이고 객관적인 사고를 좋아하는 성향에 맞게정기신이라는 것을 사용해.......]]></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9:4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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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말하기]]></category>
					<title><![CDATA[오랜만 ㅎ]]></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50332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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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블러그가 잘있네..
&#65279;]]></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01:2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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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우리가 부처인 이유]]></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8638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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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우리가 부처인 이유를 대강 설명하면 세가지 일지도 모르죠
더 있을거 같기도 한데 찾으면 또 올리구요 1, 보편적으로 말하면 즉, 법의 측면에서나 연기의 측면에서 말하면 모든 만물이 법이고 보편이고 연기이다.&#65279;
모두가 부처이고 늘 것도 줄어들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모르는 것도 해야할 것도 하지 말아야 할것도 없고 전체도 없고 부분도 없고 등등 이런식으로 쭉 말을 이어갈 수 있다.
이미 우린 더이상 추구해야할 것이나 완성해야할 것이나 뭐라하든 완전무결하고 궁극적인 온전함이 있다. 그래서 우린 신이라고도 하늘이라고도 하며 우리만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존재들이 그렇게 있는 것으로 다이다. 부족함도 없.......]]></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3:51: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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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말하기]]></category>
					<title><![CDATA[지루해]]></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8153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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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지루한건지 우울한건지 하루하루가 너무 고역이다.
이번달엔 책도 읽혀지지 않고 집에 있는 날엔 티비만 보면서 시간죽이기만하는 나태한 나날을 보낸다.
집에 있을적엔 지겹고 심난함이 많은데 이건 내 감정이고 그시간에 분명 심상치 않은 일들이 외부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하루하루가 지겨울땐 뭔가 기분나쁜 일이 모의중인 것 같기도 하다. 허리까지 쌓인 눈을 헤치고 날라갈 듯한 강풍을 뚫고 결국은 실패한 그 등산 이후로 몸은 좀 맛이 갔다.
쉽게 지치고 심장이나 다리는 걷기도 귀찮아 하는 듯하다. 후유증이 생각보다 심하고 오래간다. 동지가 내일? 오늘인데 제제작년 그러니까 20.......]]></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01:2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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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영단모임에]]></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6894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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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기록하기를 안올리고 있습니다.
애초에 기록하기는 자천법으로 올리기 시작했고 또 세상의 흐름이해나 세계구조에 대한 이해에 조금의 보탬을 위해서 쓰기도 했고 또나 잘났다는 자랑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썼는데 이제는 굳이 더 해야할 필요는 없어보여서 안올리고 있습니다.&#65279; 이런 모임이나 특별할 경우엔 올리는 것도 좋을까해서 합니다. 인정상관님의 묘소에 올때마다 기분이 좋은건 아니었다.
올초 봄에 왔을때 서글픔과 아쉬움이 있었다.
아직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의미로 이후엔 별로 여기 오고 싶지 않았다. 한마디로 삐진거다. 오늘 흐리고 비가 온다는 날씨는 맑고 해가 떠 또다시.......]]></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15:3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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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선론 태극론 등등론]]></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6541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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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선과 태극론 차이나에서 선종이 중요했던 이유는 인간 스스로 자각하는 단계로의 진입을 하려 했기 때문이다.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증득하고 스스로 사는 주체적이고 주인공으로 사는 자기 정체성을 내세우기 때문인데 이러한 것은 그전에 묵자에서 나름으로 하려던 것이며 더욱획기적으로 전화하려는 개혁적인 면이 있어 보인다.
도교도 태평경을 위주로 해보려고 하지만 그 이치의 확실함과 주장이 선명하기는 선만 못한거 아닌가 한다.(개인적으로 태평경을 인용하는 책은 읽었어도 태평경을 직접 보지는 않아서 이말엔 별로 신빙성이 없을 수 있다) 서양의 데카르트처럼신에게서 인간을 분리하는 충격적인 발견으로비로소 인간이.......]]></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00:5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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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성]]></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5343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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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성
성 性 이 낱말은 많이 쓰는 말이다.&#65279;
흔하게 본성이나 신성이나 불성이나 개성이나 특성이나 이렇게 사용하면 우리안에 요소처럼 구성되어진 무엇처럼 알게 된다. 유전자나 DNA나 환원론적이고 원자론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된다.
이걸 좀더 동적으로 말하면 그러니까 원자론적인면으론 性이라고 한다면 파동적인면으로 말하면誠이라고 하는데 이게 정성스러울 성이라고 한다.
중용에선 이 誠을 중요하게 말한다. 즉 정성스러운건 성실이고 노력이며 애쓰는 것이고 온힘을 다하는 것이며 이것이 하늘의 뜻이다. 즉 하늘은 어떤 자연의 것에든 정성을 다한다.
치밀하고 조심스럽고 정밀하며 세밀히 하나하나 이루어가는.......]]></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23:06: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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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돈? 점?]]></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5055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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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돈과 점을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자천을 가르치는 것엔 불교적으로 하면 돈에 치우친 방법과 점에 치우친 방법이 있다.
만나서 직접 대면하여 대화하고 가르칠때는 돈, 즉 바로 이해하며 알아듣는 직접적 구현을 보고싶다. 글이나 책으로 한건 대개 순차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쓰게 된다.
깨닫는 것을 쓰고 바로 이해해서 각성하길 바라지만 글의 특성이나 목적상 어쩔 수 없다. 뜻를 강조하며 뜻만 있으면 되어서자천을 이의지로 한다고 하였고 자천방법은 아무거나 하거나 안해도 된다고 했다.
이게 내가 가르치는 자천법이다. 하지만 이러면 더이상 할말도 없고 또 이것으로 알아듣는 사람도 역시 없어서 말이 길어지.......]]></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22:0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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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늘공부 해설서]]></category>
					<title><![CDATA[서문]]></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4320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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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글이 서문이라고 하면서 시작합니다.
서문이라는 걸 왜 써야 하는지 개인적으론 잘모르겠습니다.
내가 여러 책을 읽다보니 다들 이러한 글을 쓰더군요 또 다른 분들도 이걸 써야 한다고 강요해서 썻습니다.
하지만 이유는 잘모릅니다. 하라고 하고 하고들 있으니 한거지요
이렇게 별생각없이 일처리를 해서는 안되겠죠
자기가 하면서 왜하는지 모른다면 주체적이지 않은게 되니까요 책에보면 자기의 주체를 세우고 자신이 판단해서 삶의 주인으로 살라는 것이 자천이며 이걸 내가 '하늘이 된다'는 의미로 설명하는데 난 이러한 가르침과는 상관없는 삶이었습니다. 항상 아무래도해야하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했고여기서 이.......]]></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00:31: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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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늘공부 해설서]]></category>
					<title><![CDATA[시작에 앞서]]></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2885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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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책이 전체 제목은 하늘공부인데 이건 책을 출판하면서 만든 이름입니다.
&lt;하늘공부 1&gt;의 원래 제목은자광신도법이며 소제목으로 대의련법과 자광신도법으로 나뉘어진 2부작입니다.
또 하늘공부가 1권과 2권으로 나뉜 것은 출판시기가 같아서 생긴 편의적인나눔 입니다.
내용상의 일관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의도가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왜 하늘공부냐 하면 자천이라고 수련, 수도나 수행을 대체하는 단어를 만들었는데 그 연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애당초 자광신도법인 이유에 대한 설명은책속에 들어가 있는데 좀 거창하게 짓고 싶어서 한 것도 있습니다.
대의련법인 것은 의지에 대한 강조가 있어서 이며 의지.......]]></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1 19:20:3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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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바탕하늘]]></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2135308</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42135308</guid>
					<description><![CDATA[ 
&#65279;뜬금없이 쓴 하늘론에 대한 부가설명을 해야한다.
그중에 이 바탕하늘이 제일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여기에 머물고 있으며 이것의 이해가 자천의 요건이되며 이게 체득이 된다면 도하늘과 제하늘은 그만큼 쉬운 것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많은 도공부하는 사람들이 개인주의적 공부, 애고이즘적이라고 비난을 받는다
이건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과거부터 있던 것이며 불교에선 소승과 대승이라고도하며 유교에선 소인이나 대인, 군자라고 하며 나누는 것이 있다.
어느곳에서나 이러한 자기중심적인 것과 자기초월적인 것이 문제가 되어 왔다는 것이다. 간단히 자기가 생각하는 가치의 크기를 말하며 나 살기위한 철.......]]></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20:21:4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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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출판회-모임]]></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2056787</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42056787</guid>
					<description><![CDATA[ 
&#65279;책이 나오고 출판회도 한다고 한다.
처음엔 거절했다. 출판회나 그런 것의 의미도 모르겠고 별로 의례적인 것엔 관심이 없다보니 그랬다.
다만 전체모임은 그래도 일년에 한번은 하는 것이 얼굴보고 대화하면 인터냇으로만 하는 카폐성격상 효과가 많다. 그래서 자주는 못해도 올해가 가기전에 모이긴 해야할거 같아 거기에 맞게 대충하면 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달리 점점 구색을 갖추더니 이렇게 정식적인 출판회가 되었다. 책... 이게 나에게 의미가 있던가?
어릴때 봉우가 쓴책에 책한권도 쓰지 못한다는 식으로 어떤 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듯한 글이 있는데 난 이걸뭔가 수도하면서 나름의 공부를 인류의.......]]></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23:36:5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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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하찮은가?]]></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1560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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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도라고 수행이라고 수련이라고 내가 말한 자천이라고 하는 뭔가 특권이 있는 것같은 이분야에서 
난 이 도에 대해서 특별한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특별함이 주류사회에서 정의한 따돌림과 왜곡이었고 핍박이었던거 같은 생각이 든다. 우리가 뭘를 정의하고 표현하며 무엇을 하는 것이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내세운적이 있던가?
지금에 와서 해봐야 차이나 종교인 도교(도가)의 아류를 벗어날 기미도 없다.
누구나 자기를 설명하기 위해 이미 남이 자신을 정의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우리의 이 도공부가 다른 나라의 것을 배끼고 따라하면서 흉내내는 것부터 한다는게 부끄러울건 없다.......]]></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7:03:2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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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하늘론]]></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1399702</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41399702</guid>
					<description><![CDATA[ 
&#65279;뜬금없이 느닷없이 하늘을 나누어서 단계적으로 설명해본다. 첫째는 바탕하늘이다.
과거엔 천지라고 하는 것으로 대개 눈으로 보는 지평 정도였다고 생각한다.
보이는 태양, 보이는 달, 보이는 별, 보이는 창공, 보이는 땅, 산, 밭, 들, 논, 식물, 강, 시내, 바다, 동물, 가축, 사람, 보이는 것은 뭐든지이며 평생에 걸쳐 내가 보는 모든 사물이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개인이 보는 세계이다.
즉, 바탕하늘이 인류가 보는 전체적인 세계구성원에대한 이해이지만 실재적으론 개인이 평생보고 사는 정도의 세계이다. 과거엔 자기 마을이나 고장이나 하는 지극히 작은 정도의 범위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대개가 이런정도가 세상의.......]]></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20:3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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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요거이 자천법이여]]></category>
					<title><![CDATA[데블스 에드버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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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데블스 에드버킷 감독 테일러 핵포드
배우 키아누 리부스, 알파치노 일요일에 심심해서 곰티비 무료영화를 보았다.
이 데블스 에드버킷은 예전에 본건데 오래되서 다시보니 재미 있다.
감독은 잘모르겠다. 배우는 키아누리브스와 알파치노인데 알파치노는 여인의 향기인가 그걸 재미 있게 본적이 있다. 연기가 공식이 있는듯 비슷한 연기를 하는게 보이는데 이상하게 나쁜사람인듯 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으로 잘나오는데 역시 이 영화에서도 사탄으로 나오는데 악마를 나쁜놈으로 보기가 어렵게 하는 캐릭이다. 키아누 리부스는 영화에서 인류를 여러번 구하는데 이번엔 대놓고 구하지는 않지만 사탄의 유혹을 이겨내려.......]]></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8:1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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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말하기]]></category>
					<title><![CDATA[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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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또 동양철학이나 우리가 서양과 다른 것을 말할떼 관계중심적이라는 말을 한다. 그런데 관계에 내 자아나 마음이 없는건 아닐까? 부자관계, 이 관계에선 효가 중요하다.
그 효가 자신이 부모에 대한 그중에 아버지에대한 복종을 더 강조하기도 한다.
이건 관계가 아니라 관계를 말하며 인간을 인간으로 보지않고 길들이기 위한 책략이다. 군신관계도 있다. 군신유의라고도 하는데 결국 충을 말한다. 충은 왕에대한 절대복종이다.
절대라고까지 말하는건 어떤 것도 왕은 예외이다.
윤리나 가치나 의무가 어떤 것으로도 예외이다. 살인을 하면 백성을 뭔 짓을 당할지 모르지만 왕은 살인이든 강도짓이든 강간이든 탐욕을 하든.......]]></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16:57: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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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말하기]]></category>
					<title><![CDATA[막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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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유교적으로 하면 사단이나 인의예지신이 있어서 우린 사단이어야 하고 인의예지신이어야 한다고 한다. 즉 우린 인자함이 있기 때문에 인자해야 한다고 한다.
착하기 때문에 착해야 한다는동어반복적인 가르침이다. 많이 웃기는 소리다.&#65279;
이러면 내가 하는 선택이 없고 그에따른 책임도 없는 것이다. 나쁜짓이라는 것도 없는 것이 된다. 착함이 있는데 어떻게 나쁨이 나온거지? 그걸 기질지성으로 태어나면서 생긴거라면 내 기질이 그러니 내 행동도 선천적이며 그로인한 것에 대해서 남이 평가할 것이 아니다. 너도 기질이있으니 오십보 백보아니냔 말이다.
성악설로하면여기서 악은 지금의 서양의 영향을 받은 악은 아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16:2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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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낮설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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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자천을 하다가 언제쯤인가 자신을 돌아보면 평소의 생각과 행동과 욕구들이 생소하고 또는 새롭거나 낮설기도 하고 심하면 역겹기까지 하지만 이렇게 부정적으로 가면 다른 장애가 있을 수 있는 것이라 조심스러운 거지만 아무튼 내가 나에게 갑자기 낮설게 다가오는 경험을 한다. 혼자 있을때 주위의 방해나 해야할 일도 없이 홀로 있을때 좌선하거나 명상하거나 어떤 자천을 행할때 고요하고 깊은 선정이며 맑고 가라앉은 마음으로 오연에 들어 가기를 하다보면 오연을 그만두고 일상에 돌아와서 다시 손발 움직이고, 대화하고, 하고 싶은 것이 있고, 사건에 휘말리고 하는 내 자신의 반응과 감정과 생각유형과 욕구와 일처리하는 사.......]]></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15:36: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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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천원계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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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천원계의 비밀
&#65279;제목은 신비로운데 그런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음~ 빛을 입자라고 하고 또는 파동이라고 하면서 서로 대립하던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둘을 대충 접목한건지 아니면 전혀 새로운 제삼의 원리로 말하는지 내가 잘모르겠는데 입자이면서 파동이라고 한다면 이게 뭔 말일까요? 아는 분이 있나요? 어떨땐 입자이고 어떨땐 파동이라는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제 형상이 없어서 때에따라 변형을 해서인지 주위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하니 그런거지 사실 이미 우리가 머리로 이미지를 그리거나 개념잡기는 불가능한 설명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자연계의 어떤.......]]></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16:1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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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파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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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조선
이건 파조의 운행을 넘어가는 또는 파조운행 그 자체의 의미에대한 강조입니다.
주관과 객관의 통합이 일어나며 물질과 비물질의 개념이 사라지며 나와 남의 경계가 무너지고 신체 내부와 외부라는 구분이 없어지며 이기도 아니고 이타도 이니며자아나 피아라는 것도 의미가 달라지는 그러한 경계선입니다. 공간도 달라지며 지금까지 구분하고 분리하며 관념체계를 세운 것을 다시 전체적이고 합쳐지며 일관성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물리학으로 말한다면 고전물리학과 양자물리학의 경계선이겠죠 이런식으로 우리도 우리가 가진 배경지식이나 바탕으로 깔고 있는 관념들을 처음부터 재구성하여야 하며 이런 전환을 위해 지식파괴.......]]></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14:5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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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형이상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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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도 과거에 의수단전하고 하단전에 의념을 두면서 공부하라고 한적이 있다. 이 경우 지금 사람들이 기로 하는 자천(수도)에 익숙하기도 하며 기를 이용한 관념과 기로 설명하는 정보에 익숙하고 또 많기도 하며 그런것을 바라기도 하기 때문이다.
차이나의 기공이 들어오고 일본에서 들오온 것들과 연관되어가면서 기의 유물화가 되었고 이것이 현대인에 맞게 간편하고 쉽게 이해하기위한 체계와 프로그램식 연마법이 개발되어 가면서 더욱 심화되어 간거 같기도 하다. 즉 대중화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 것이고 경제제일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도 모른다. 
이런식으로 사회현상으로 해석하는건 개인의 주체성을 무.......]]></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1 16:05:5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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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마음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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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호흡에 대한 설명을 그동안 여러가지 했는데 아직도 할말이 있나 봅니다.
어쩌면 다음에 또 다른식으로 말할지 모르겠는데, 이게 내 생각이 변하면 다시 그전에 말한 것에 덧붙여서 새로운 의미를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면 했던 말을 다시한 후에 거기에 새로운 의미를 덧붙이니 좀 동어 반복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이번에 설명하는 호흡이 정말로 도움이 될지 이런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확신하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씁니다. 자천의 성취적인 면을 난 주라고 하며 도는 주보다는 행동적인 면을 더 치중한 말일 겁니다. 그래도 결국은 마음다루기인데 이 마음의 의미부터 서로간에 소.......]]></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20:5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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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홍보]]></category>
					<title><![CDATA[흐으~~]]></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40371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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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책이 나왔는데 뭔내용인지 알지 못하니 설명이 좀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
1권엔 대의련법과 자광신도법이 쓰여 있는데 대의련법은 초보적인 자천(수도)법을 설명했으며 
자광신도법은 좀 수준이 된분들이 해야하는 것과 그리고 능력적인 면을 위해 썼습니다.
또 앞으로 미래에대한 약간의 소원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배문술의 주문, 부적들은 이게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사용하기에 따라 그 차원이 다른 힘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고 자천에 저열하고 고급이라 것은 수준의 단계적인 것이지 방법적인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집트의 사자의 서나 그리스 신화나 고대 어떤 민족도 자천과 관련되지 않은 것은 없.......]]></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00:37:0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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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홍보]]></category>
					<title><![CDATA[하늘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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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와~~
책이 드뎌 나왔습니다.
너무도 많은 분들의 노고와 정성으로 이렇게 결실이 되었습니다.
좋은 마음을 보낸 분들께 하늘의 은총이 깃들길 바라며 
이 책을 읽는분들도 좋은 일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하도운~하도운~하도운~]]></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22:55:1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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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말하기]]></category>
					<title><![CDATA[기냥 ㅎ]]></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9553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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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가위가 다 지나가고 있는데
명절이나 경조사나 생일이나 뭐나 이런걸 챙기거나 의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 심정으론 별로 한가위의 의미를 모르겠다. 내가 잴 귀찮고 어려운것 중에 의례적 행동이다. 때만되면 뭘 축하하고 뭘 잘보내고 뭐 뭐 인사라고 하는데 난 솔직히 별로 관심없다.
그런 겉치례적이고 구태스러운 것을 해야하는 당위가 나에겐 없는데 왜 없는 것을 남이 나에게 해서 나도 해야하는 상황으로 몰아가는지 이게 별로 별로 불편하다. 내가 보기에 한가위에 제사지내고 성묘가는것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난 안한다.
왜하지?
난 아버지 묘에 성묘안간지 몇년이 되었고 성묘라고 가는건 한두번이고.......]]></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1 20:24: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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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요거이 자천법이여]]></category>
					<title><![CDATA[스트리트 파이터]]></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9339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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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스트리트 파이터
감독 찰스 윙클러
배우 발킬머, 샤론 스톤&#65279; 제목이 게임이름 같은데 그거완 전혀 상관없는 경찰과 마약범죄자들과 에프비아이의 사이의 거래입니다.
배우를 올리다가 이제서야 샤론스톤이 나왔다는걸 알았네요 그 정신과 상담하는 여자가 샤론스톤인가 봅니다. 워낙에 사람 알아보는 것이 둔해서 ㅋㅋ 경찰이나 갱이 나오는 영화가 고등학교때 국어선생님이 한 말대로 덜 나쁜놈이 더 나쁜놈을 죽이는 거라서 뭐라 하기가 참 거시가 한 것인데 여기선 경찰 하나가 덜 나쁘다기보다 안나쁜 사람이고 나머지 경찰이나 fbi가 나쁜 놈이여서 주인공을 빼면 낸 나쁜놈들만 나옵니다.
무슨 왕따인지 그 주.......]]></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15:54:1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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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책 읽기가 힘들다]]></category>
					<title><![CDATA[상식에서 유식으로]]></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9177118</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39177118</guid>
					<description><![CDATA[ 
&#65279;상식에서 유식으로 지은이 정승석
동국대하교 인도 철학과 졸업(철학박사&#65279;)
현 동국대학고 인도철학과 교수
저서로 &lt;이도의 이원론과 불교&gt;&lt;윤회의 자아와 무아&gt;
&lt;번뇌 업 고통&gt; &lt;불전해설사전&gt;&lt;인간학 불교&gt; 등이 있고, 역서에는 &lt;불교철학의 정수&lt;대승불교개설&gt;
&lt;딴뜨라 불교 입문&gt;&lt;유식의 구조&gt; 등이 있다. 읽기는 벌써 읽었는데 오늘 쓸려니 기억이 별로 안납니다.
불교를 공부하면서 유식을 공부안할 수도 없고 하자니 먼소린지 알기가 참 어렵습니다.
이 책은 그래도 쉽게 풀어 쓴 것인데 개인적으론 별로 문제의식이나 비판없이 간이하게 쓴거 같아 심.......]]></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17:04:2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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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요거이 자천법이여]]></category>
					<title><![CDATA[리턴]]></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8992355</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38992355</guid>
					<description><![CDATA[ 
&#65279;내가 수도하는 것을 가르치고는 있지만 호흡이나 하고 주문이나 하고 명상이나 이러한 고정된 틀을 가지고 싶지는 않다. 왜냐하면 이런건 오해된 공부의 형태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인격고양과 사고의 자유로움과 감정적인 풍요로움이 중요하고 이런걸 배우고 익혀서 훌륭한 사람이 되는게 자천이기 때문이다.&#65279;
그런데 주문이나 호흡이나 기타 정형화된 수련들을 한다고 창의성이 생기고 감정이 자유로워지고 행복하며 전인적인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사건이나 책이나 사람의 말을 들을때나 어떤 상황에서나 그 상황에서 조금더 제삼자에서 또는 다른 시각에서 조금은 감정을 냉정히 하고 다른 시각과 다른 기분에서 그 사.......]]></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4:45:1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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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말하기]]></category>
					<title><![CDATA[규율]]></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8804705</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38804705</guid>
					<description><![CDATA[ 
&#65279;모임의 규칙이나 규율인데 내가 인정하는 규율은 이미 가장수운법의 계나 선이라는 글로 있다. 그리고 여러 글에 이미 있어서 자천과의 연관된 것이지 행동원칙은 아니라서 일반적인 규칙 나열은 못하겠다.
이건 광룡정이나 나와 함께 모이는 분들의 규칙같은 것이다. 첫째는 포용이다.
우리나라 인구가 얼마나 많다고 우리끼리 선을 긋고 서로가 배타적으로 보아야 하는지 잘모르겠다. 도를 닦는 사람이 남을 사이비라고 하거나 자기와 다른 방법으로 수도한다고 비난하고 인정하지 않는다는건 모순이다.
하지만 이걸 모순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 더 이해를 못하는 현상이다. 덕을 행해야 하고 그럼 모든 사람을 이끌고.......]]></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1 01:21:4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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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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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책 읽기가 힘들다]]></category>
					<title><![CDATA[노자 : 국가의 발견과 제국의 형이상학]]></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8299569</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38299569</guid>
					<description><![CDATA[ 
&#65279;노자 : 국가의 발견과 형이상학
지은이 강신주 내가 도덕경이 좋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러면서도 도덕경을 자세히 연구한 적도 없고 책을 읽거나 연구서들을 읽지도 않았다.
이유는 너무 구태의연해서이다. 그해석이 그해석이고 별로 새로울 것도 없고 사고에 별로 영감도 안주며 동기유발도 안되어서 읽을 생각이 없었다.&#65279;
그러다 어떤분이 이 지은이를 추천해서 장자를 사러갔다가 없어서 이걸 사와서 읽었는데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다. 도덕경을 별로 대단하게 보지도 않고 더군다나 국가의 수탈과 재분배라는 원리의 부등가교환으로 이해하는게 신선하다.
제국적인 원리이며 국가를 위한 것과 통치자들을 위.......]]></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01:17:42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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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선]]></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80032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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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물론 선의 최고는 도덕이다. 하지만 지금 이 세상에 도덕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나
본의를 이해하고 도덕을 행하는 것이 최종목표라고 해야하고 궁극의 길이라고 해야할 것이다.&#65279; 이 길이 힘든건 선의 기준도 내가 정해야하머 내 한계가 선의 한계이며 나 하나의 행위를 위한 것이 아닌 내가 선택하고 판단하며 했던 행위로인해 타인과 인류와 세계에 상호 밀접한 작용이 있으니 그 깊고 큰 책임을 부담감으로 직접 몸으로 체험하면서 해야하는 고행의 길이기 때문이다.
나타나는 나타나지 않는 결과들을 알고 무형과 유형의 움직임을 알고 상식넘어 차원적인 이치들의 모든 움직임을 알면서 하는 신과같은 능력이 있.......]]></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16:5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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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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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새
내 말이 단순히 유추적인 설로만 인정될지 그럴듯한 의미가 있어 보일지 그건 읽는 사람들의 깨임에 있겠다. 오래전의 사람들이 새를 숭배하거나 광명을 숭배하거나 태양을 숭배하거나 하늘을 숭배한다고 하거나 신을 숭배한다고 하거나 말은 있다. 새, 태양이 삼족오이고 하늘을 나는 새이고 어떤 근거를 두든 우린 새를 중시한건 맞을지 모르겠다. 이유를 알았으면 하는데 어떤 것도 이젠 정확한 원인을 알 수는 없을거 같다.
이런 저런 설명을 하겠지만 정말 그런건지는 이미 지난 과거의 일이라 장담하긴 힘들다. 상승, 오르고 싶고 나아가고 싶은 열망을 가지는게 우리 모든 존재들의 갈구함이다.
우주의 삼라.......]]></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6:4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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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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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조화
흔하게 하는 말로 강을 건넛으면 배를 버리고 물고기를 잡았으면 그물을 버리라면서 자천의 방법이나 수단을 버리거나 자천하기위한 방법으로 자신이나 사물이나 여러 관념에집착하지 말며 더 높이 오르라고 하는 듯하다.&#65279; 하지만 난 이때 배를 한곳에 잘 보관하고 그물도 다음을 위해 손질해 놓고 그런 다음에 목적지를 향해 가라고 하고 싶다.
강을 건너 언덕에 오르고 정상에 도착해도 다시 내려와야 하며 여기서 정상이란 자기가 원하는 뜻을 위한 어떤 곳이 바로 정상이 되니 항상 목적지에대한 이해가 명확해야한다.이런 것이목적이 자천의 경지가 아니라 본의에 있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본의는 검색하.......]]></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01:0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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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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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중
중이라고 하면 우선 신체로 말하면 한가운데라고 하면 되겠죠 형체를 가진 것은 중을 한가운데라고 하면 되니까요
근데 무형적이고 형체가 &#65279;없거나 불분명하면 어떨까요
딱히 모양을 알기도 어렵고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경계가 모호한 것들요
대충 어림이라도 잡아야 하는데 그런 것이 전혀 안되는 것 또는 아주 알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에 따라 다르게 기준을 잡고 모양을 정하는 것이나 상황이나 시간에 따라 변해서 일정하지 않는 것을 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생각에 아주 형체가 없는 것은 그러니까 무형이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해요
관념적이든 객관 대상이든 어떤식으로든 그 정의나 경계를 정하.......]]></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20:5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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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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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아
아란 나 즉 자아를 말하는데 이건 정체성이 된다. 어린시절, 청소년, 중장년의 인생 일대기에서 공통적으로 동일성을 이루는 그것이다. 순간의 현재에서도 있는 동일성이기도 하다.
그리고 인과응보의 주체이다. 내가 한 일에 따라 대가를 받아야 하는 당사자이다.
방금전과 지금의 일관적인 흐름의 의식이다. 삶의 주인이고 그 주체적인 주인이다.
얼마나 더 세분해서 설명해야 할지 모르지만 이 자아라는 것은 의식의 시간적 흐름을 뜻해서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고 그 안에서 벌어진 사건들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지닌다. 또 살아가는 목적이 되며 의미도 된다. 가장 절실한 가치의 기준이다. 이런데 이 자.......]]></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21:1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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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귀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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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혼계 혼계, 이건 아마 천원계라고 설명을 하면서 쓴 말일거에요
쉽게 사후세계이고 저승이며 일반적으로 혼백이 있고 귀신들이 있는 곳이 되겠죠&#65279;
영묘계라고 신관들과의 관계를 갖는 것과 구별되는 곳이겠죠
대개의 영혼을 보는 사람들이나 뭔가 본다고 하는 사람들이 관계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신관과는 관계를 극히 제한 적으로만 하는데 거의 안한다고 보고 해도 일방적이라서 오해를 하죠 사람들이 신관들의 의도를 이해못하기 때문에 자기식으로 해석하고 말죠
그래서 혼계와 영묘계의 차이는 그 견해의 깊이 차이입니다.
안목의 넓이도 되고요 즉 본다는 것은 오감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지적 능력의 크.......]]></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18:5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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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고모-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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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천요소 자천을 하는데 필요한 요소를 나열하면 정기신 그리고 환명, 원천이다.
과거엔 정기신만으로 자천한다고 했는데 이러면 자기 안에서 모든게 해결되고 외부와는 상관없다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그 내적인 요소외에 환명이라는 것과 원천이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리고 정기신을 신체적인 구분으로만 이해하는 협소함에서 신체 내외의 전체적인 이해로 확대하는 것을 설명하고 그래서 자천은 나의 문제가 아니고 나 혼자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전방위적이고 전일적이며 주객의 통일과 하늘과의 연관성도 있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다만 이 요소라는 것을 원자적이거나 환원적인 구성물질로 이해할.......]]></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00:2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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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장수운법]]></category>
					<title><![CDATA[고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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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계정혜 불교의 계정혜를 차용해서 자천법을 설명한다.
계
이건 간단하게 말해서 착하게 살라는 것이다.
나쁜짓 하지 말라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착한 것과 나쁜짓을 하지 말라는 것의 의미를 알기는어렵다.
시대마다 사회마다 환경과 상식이 다른 곳에선 다른 것이 착한 것이 된다.
그 사는 곳의 공동체가 원하는 사람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공동체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며 그 이해에서 내 행동의 방침을 정해간다.
윤리나 사회적 규범대로만 사는 것이 자천은 아니다. 자천이 나의 성장이고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것이며 그 중에이로움을 함께 하는 것이니 하나의 생각에서 하나의 감정을 가지고 하나의 행동으.......]]></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11 23:31: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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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대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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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내 멱살을 잡는다.
이때 전화가 와서 통화하고 다시 올라가
'미안 통화 좀 하느라고'
"좋아 이젠 방법을 바꾸지"
'바꾸긴? 하는 짓이 그렇지'
"우리가 항상 그러는건 아니다. 방법을 강구하는 거지"
'아! 그래? 언제? 그 동안 계속 그래 왔으면서 이젠 그게 안될거라는 걸 언제 알건데, 모르겠지.. 너희들도 뾰족한 수가 있는건 아니니까'
"넌 어떻게 살 것인가?"
'난 내가 한다고 한 것은 한다 그대로 정해진대로 할거야'
"그럼 우린 바꾸지 못한다는거 아닌가?"
'그거야 너희들 사정이지 그러니 매번 그런 식이지 차선은 없다. 안되는지 되는지 가늠도 못하나?
미련하면 희생이 있는데 어쩔건가?'
"우리도 우리가 할 것.......]]></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23:32: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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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호천상제]]></category>
					<title><![CDATA[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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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주이라지고
주이라지고돈
처음 것과 두번째의 차이는 두번째 것이 좀더 부드럽고 굵으며 처음 것이 좀 가늘고 예리합니다.
&#65279;
운행로는 대맥운행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고 다리의 뼈로 발바닥까지 갔다가 돌아오며 팔도 그렇게 합니다.(중지운행) 그 후에 가운행을 합니다. 어떤분의 약을 조금 얻어먹고 그 약에 따라 만든 겁니다. 거기선 신장약이라고 먹는데 일종의 자양강장제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잠이 안깰때 하면 잠이 깨는 것같고 지나치게 피로할때 하면 잠듭니다.
이게 신장약이라고 하는데 신장을 활성화하여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신장이 약한분은 안하는게 좋을 듯해요 운행을 설명하면 대맥.......]]></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22:55: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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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인 ]]></category>
					<title><![CDATA[아이진무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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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ㅎㅎ&#65279;]]></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20:27:07 +0900</pubDate>
					<tag><![CDATA[KODAK_EASYSHARE_M1033_DIGITAL_CAMER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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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록하기]]></category>
					<title><![CDATA[건이..]]></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5077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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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자려고 누우는데 남원으로 가야 할거 같다.
그러더니 애라가 남원에서 일하던 그 숙소 근처로 가는데 
거기엔 건괘의 땅이 있는 곳이다.
둘러보면서 생각하니 아무래도 건괘의 일이 끝난거 같다.
건괘를 돔처럼 둘러싸고 있던 기운이 금이 가고 그 사이로 빛이 세어 나간다.
그리고 뿔같은게 나오고 울퉁불퉁해지는데
시간이 지나니 사그러지면서 큰 막이 축소되어 건괘가 힘을 잃어간다. 정말 다 했나보다.
이젠 뭘 해야하나? 근데 다른 괘들의 땅도 살펴보니 다른 곳도 축소되어 힘을 잃은거 같다.
그냥 건괘만 끝난게 아니라 이 지역의 모든 구궁의 땅이 다 그렇게 되었나보다.
이 땅들의 힘을 이용해서 난 도대체.......]]></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20:52:0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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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민속]]></category>
					<title><![CDATA[호수천도]]></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4901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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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이건 그냥 생각해 본 것이다.
백을 보거나 천도해야할 경우에 그전에 그 백을 둥근 막으로 감싼다음에 밝아지라고 염을 한다고 했는데 이러면 내가 일방적으로 그 백을 밝게 하는 것이 된다.
자천을 어느정도 한 사람이 자기의 자천력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다.
상당히 강압적이거나 별로 선업도 없는데 이익을 지나치게 주는 것도 된다.
자천자의 염은 소중하고 귀한 것이라 조심해서 사용해야하는데 아무한테나 쓰면 안되기도 한다.
이게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상대에겐 버릇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알지못하는 외부에 의해 자기가 변하는 것은 결정적일때 타의에 의지하려는 비굴함을 낳는다. 다른 것으론 둥글게 막을 감.......]]></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1 18:53:0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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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깨달음 ]]></category>
					<title><![CDATA[심심해서 농담을 하는 겁니다.]]></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3991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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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身是菩提樹 신시보리수 : 몸이 보리수요(보리의 나무요)
心如明鏡臺 심여명경대 : 마음은 밝은 거울의 받침대이다.(명경대다)朝朝勤拂拭 조조근불식 : 날마다 부지런히 털고 닦아서莫使惹塵埃 막사유진애 : 티끌과 먼지가 끼지 않게 하라 마음이 보리수이고(보리의 나무이고) (心是菩提樹)몸은 밝은 거울의 받침대이다.(명경대다) (身爲明鏡臺)밝은 거울은 본래 청정한데 (明鏡本淸淨)어느 곳에 티끌고 먼지가 물들겠나 (何處染塵埃) 해석은 내 맘대로 한거니 이상해도 눈감아주고요 ㅎㅎ 신수는 몸이 깨닫는 것이고 몸으로 깨닫게하는 거라고 하고 있습니다. 역설이죠 이런게 동양에선 비일비재하죠 서양에선 이걸 몰.......]]></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11 23:13:26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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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마주법]]></category>
					<title><![CDATA[차갑다]]></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3827154</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33827154</guid>
					<description><![CDATA[ 
&#65279;왜 백회로 들어오는 기운은 차가울까요?
꼭 차가운건 아니지만 대체로 그런거 같습니다. 차갑거나 서늘하거나 따뜻하지 않거나 그저 그렇거나 하는데 따듯하지 않다라고 하는게 맞겠죠 뜨거운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엔 분명 또 다른 이유가 있을 거구요
백회 뿐만이 아니라 다른 신체부위로도 그런데 여기엔 몇가지 이유가 있을거 같습니다.&#65279; 우선은 이게 감정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이 이입되어 있지 않은 것이니 내 몸은 따뜻한 편인데 상대적으로 차갑게 느낄 수도 있는 것이죠 또 감정이 있는 경우라면 아마 공포나 두려움이 섞인 것인데 공포란 여기선 내 위주로 나에겐 그것이 공포스러운 것이며.......]]></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1 21:44:0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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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말하기]]></category>
					<title><![CDATA[이런]]></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3817890</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33817890</guid>
					<description><![CDATA[ 
&#65279;저번에 나보고 이런 질문 한 사람이 있었어요 한두 분이 아니에요
신관들을 거부하고 있다는데 그러면 그 신관들은 어떻게 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뭘 어떻게 하냐니까? 뭔가 할일이 잇어서 왔을 것인데 만나지 않으면 일이 진행이 안되지 않냐는거에요
그래서 난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고 했죠
거부라는게 만나고 안만나는게 아니고 또 난 원래 신관들을 안만난다고 했죠
필요할 때만 오고 가는 거지 내가 맨날 신관이나 상대 하고있냐고 해죠
별나요 정말 내가 신관들을 매일 상대하고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내가 상대하는 신관들은 내가 기록하기에서 말한 우두머리 몇분 외에는 상대안해요
뭐할 일 없어서 신관따위하고 놀.......]]></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1 19:51:0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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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마주법]]></category>
					<title><![CDATA[뭐하는거여?]]></title>
					<link>http://gusdlfwp.blog.me/120133812049</link>
					<guid>http://gusdlfwp.blog.me/120133812049</guid>
					<description><![CDATA[ 
&#65279;뭐하는거냐구요?
음~~ 아마 일종의 해체일 겁니다. 파괴일려나?
그렇다고 무조건 해체만 시키는건 아니구요 &#65279;다른 방법을 제시도 해야 하겠지요
앞에 설명한 잠재력같은 것이 과거의 무극이나 태허나 하는 식의 본체론을 필요없다고 부정하구요 거기에 다른식의 방법으로 설명하려는 시도가 되겠죠 무극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면 과거엔 무극에 도달하면 다된다는 식이었고 무극이 이 세상의 근원이어서 무극일체가 되면 궁극의 수도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물론 차이나가 천년동안 만든 업적이고 그전엔 이런 관념은 없었습니다. 송나라를 전후해서 체계화 한거라고 보는데 이러면서 인간의 한계를 무극이라는 것에 두.......]]></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1 18:34:5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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